애초에 촌발 날리는 임시완 같이 생겼는데 그거에 꽂힌 쟤 팬들만 발광했던거 아닌가

진짜 진심 쩐더 너무 귀엽다-.ㅠ 동호야 너무 귀여워!!!!!!!!


내친구 생각난다 내친구도 뚱뚱한앤데 홍대클럽좋아했음 근데 어느날 아무생각없이 강남에 유명한클럽을 그친구가 가자했음 하필 옷도 클럽에 갈만한 예쁜옷도 아니었는데 그땐 어리고 뭘몰랐던거같음 입구까지 갔다가 그친구가 맨앞에 먼저 들어가려고했는데 클럽분위기와 맞지않다고 까인뒤로 자존심이 상했는지 클럽얘기도 안하고 이젠 싫어함 아마 글쓴이 친구분도 자존심상하고 엄청 속상했을거같음


와이프 멋지네요. 한수배우고 갑니다!


나중에라도 꼭~~~ 이 판글 봐서 일말의 정까지 훌훌 떼어버리고 20살 되자마자 연 끊었으면 좋겠네요~^^!!! 남이 보는 글에서도 딸 눈치주는게 이렇게 풀풀 묻어나오는데, 본인 말로는 차별 안하고 키운다지만 집에서 얼~~~~ 마나 눈치줄지 안봐도 비디오다 증말ㅎㅎ 아, 뭐 님이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거는 님 자유인데요 그걸 뚫린 입이라고 아들과 딸차별은 그럴수밖에 없다고 일반화를 시키시면 안되는거죠~~ 님이 무식하고, 님 가정이 몰상식한건데~~ㅎㅎ


그니까...나 올해 17인데 담임쌤이 강다니엘 덕질하는거보고 ㄹㅇ 개현타옴;


ㅋㅋㅋㅋ쉴드칠 걸 쳐야지 솔직히 개양아치 맞잖아ㅂㄱㅋㅋㅋㅋ


파양할때 어디 강원도 오지로 보내버릴 수 없나?


내가 아들이라도 부검은 하고 싶지 않을 듯. 안그래도 황망하게 돌아가셨는데 거기에 또 칼을 데는건 너무 잔혹한 처사라고 생각될듯. 그리고 본문처럼 아버지를 먼저 여의였던 아들이기에 부모를 잃는다는 슬픔에 대해선 누구보다 잘 알고 힘들테니 타인들이 침착이니 이런식의 헛소리도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저 아들이라는 분은 글로만 읽었는데도 엄마와 이모가 얼마나 바르게 키웠는지 보일도로 잘자란것 같다.


정말 하루도 레알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프듀판 ... 거기에 거의 희생양은 강다니엘 ㅋㅋㅋㅋㅋㅋ 강다니엘은 정말 와... 뭘까?


너네도 보면 참 고생이 많다 왜 니들이 입장문을 내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뉴이스트랑 황민현은 하라는 대로 한 것 뿐이더만 에휴 모르겠다 힘내라 두 팬덤 다 싸우지말고 해결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