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싫으면 싫은거지 너 엑소팬이냐!!!!!!! 는 뭐냐ㅋㅋㅋㅋ 어이없네 자기들 싫어하는게 다 엑소엘인줄 아나봄

ㅋㄱ 판


난 딸인데도 독립한지 6년되니까 엄마랑 같이 못살것 같아요. 엄마가 돈 합쳐서 넓은 집으로 가자시길래 그냥 적당한 크기로 옆집 혹은 위아랫집으로 살기로 합의봤어요. 그정도면 매일 수시로 들여다보기 충분하지 않나요?


일부러 로그인하고 글 씁니다. 저도 강아지 고양이 키우는데 저한테 얘네는 가족입니다. 제 성격은 놀기도 잘놀고 활발하고 우울증 또한 없습니다. 그런데 매일같이 얘네들하고 뽀뽀도 하고 그럽니다. 상대방이 싫어하는거 떠나서 내가 키우는 동물이고 가족인데 글쓴이를 존중하지 못하네요 헤어지세요 아무리 싫다한들 강요할수 없는겁니다.


진짜 다 문제야 특히 코디 레벨 코디 ㅈㄴ 답 없음 리폼해서 입으면 뭐해 치마가 ㅈㄴ 짧고 애들 겨울 땐 추울 거 알고 의상 신경 써주지 시바ㄹ


나는 기분 나쁠거 같은데..?


글쓴이 개웃김ㅋㅋㅋ하두 등신같아서 순화해서 착한며느리 하지 말랬더니 화냌ㅋㅋㅋ당신이 그거에 화낼게 아니라 고칠점을 찾아야죠ㅋ


화사 나도 좋아...


아이콘이 듣보..?


저러는데 누가 안예뻐하냐 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