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 상견례할때 애맡길데가 없어서 신랑이 애보구 저혼자 다녀왔네요. 이게 상식인듯요.

잔인해..사이코패스들 공통점이 동물로 연습했다는 건데...위험해보입니다..


홈마들 ㄹㅇ금손임 신기하다


나중엔 열심히 했다는데 그걸로 전부 쉴드 칠 수는 없지 않나. 권현민? 걔는 혼나고 욕 먹고 우쭈쭈 달래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이란 얘기 아님? 걔 때문에 욕 먹고 팀원들 짜증내고 열심히 할 때까지 리더가 이리저리 쫓아다니면서 연습 시키고 이게 뭐야...101명 다 데뷔 꿈 하나 믿고 나온건데 굳이 투표를 하려면 그냥 처음부터 열심히 하는 사람을 뽑아주지 왜 실력도 안되는데 누가 시키고 어르고 달래야만 열심히 하는 사람을 뽑아줘야함..? 악편이라고 하지만 난 만약 뒤에 열심히 하는 장면 나왔어도 정 떨어졌을 것 같은데. 저 미션이 그냥 지 혼자 잘하면 되는 미션이었으면 그냥 지혼자 알아서 살라고 했을테지만 그룹 미션인데 그렇게 대놓고 놀고 먹고 힘들다고 도망치고 그런 모습 보여주면 다른 애들한테 피해 개많이 오지 않겠음? 그냥 쟤가 첨부터 열심히 했으면 20퍼만 들여도 될 노력과 신경을 쟤를 어르고 달래가며 더 많이 쓰게 되는데.


와 진심 공감되는 글이네요..지훈아 이제 꽃길만 걷자 늘 응원할께♡


대박.....저런사람이 진짜 있네..난 나가는시간도 아까워할까봐 문앞에 두라하는데ㅡㅡ전에 어떤아저씨가 바쁘다면서 짜증내는걸 지나가는말로 하시길래 듣고 그뒤에는 걍 두고가라하는데;;


쓰니야 엔딩짤 이걸로 바꿔줄수있을까...본문꺼는 보정이 너무 쎄서 ㅠㅠㅠ이게 더 이뽀


진짜 에릭남은 배려 하나하나도 감동이다!!


뭔 조롱이얔ㅋ 아니 미치지 않고서야 온 시선이 집중돼있는데 그것도 시상식에서 다른 가수 조롱하겠냐 그 가수한테 조롱할 만한 악감정이 생기는 것도 힘들겠다 김석진은


12살짜리 딸앞에서 남편을 오빠라고 부르는 우리형님이 나는 제일 이해안가고 무식해보임


참 애매하고 특이하시네.. 세상엔 별 사람 많네요..


자아분열만 안했음 좋겠어


재밌기도 재밌는데 감동 ㅠㅠ


먼저 병원가보라고 말은못할망정ㅡㅡ 님딸도 똑같ㅇㅣ 당해봐야 아는건가요? 식당가서 애가 뛰다 서빙하는분 쳐서 서빙하는분 화상입으면 가게사장책임인가요?


분만실 들어갈때 양가에 연락드렸어요~신랑이 아기낳으러 들어간다고 전화드림. 곰곰히 생각하니 그게 제일 좋을 거 같았거든요 실제로 예의 엄청따지시는 직장상사가 참 현명하게 잘했다고 감탄에 칭찬을ㅋㅋ 진통하는 모습 보일필요도 없고, 애 낳고 연락드린다는 서운함도 없고.. 좋았습니다. 추천!


평생 함께할 생각한 사람에게 그런식의 테스트는 바람직 한것 같진 않아요 ㅠ 동생 말 듣고 꼭 이런식으로 걸러내지 않아도 만나는동안 진심이 오고가는동안 상대방이 어떤 사람인지 인지할수 있는 기회는 많으니까요. 뭐;; 해피엔딩으로 여자분이 감동해서 yes! 했는데 열어보고 짜잔 서프라이즈로 더 큰 효과를 줄수는 있겠지만 나중에 나중에 내막을 알게되면 더큰 상처가 될것 같아요. 허영끼 많고 소비하는 성향이 마음에 안들었으면 진작에 마음 접으시지.. 뭐 그냥 제 생각은 그래요. 쨌든 두사람이 인연이 아니었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