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 하는 사람이면 요즘 맘충이 얼마나 핫한진 알지 않나? 대가리에 뭐가 든건지 그애나 애미나

강다니엘 팬들아 근데 니네가 동선 바꾸면 결국 또 누군가는 수납되어야한다는거 아니냐 지금까지 충분히 강다니엘 센터서고 앞줄섰으면서 욕심좀 그만부려.. 누가보면 파트 3초인줄 알겠다


근디 그 공항사진에 잠바 왜 뒤집어쓴거야?? 진짜 잘생기셨당


또질질끌어서 니들만행이 끌올되나요 여기판몇할이 니네 ㅇㅅㅇ인지는모르겟다만 인원수가적을뿐이지 아이돌팬이라면 다한번씩눈팅하는곳 아닌가?


하이라이트 컴백해!! "아름답다" 많이 들어줘!


니동생이잘못한거다.글구 책임질수없으면 지울것이지..애는불쌍하게뭐냐? 이혼해.니새끼니가키우고.


착한 거절은 없어요 대놓고 말하지 못하시겠으면 좀 영리하게 구세요 일핑계가 그 중 제일 쉽겠네요 님의 사정과 상관없이 애를 맡기고 가면 나몰라라 하세요 지 애는 지가 키우는겁니다 막말로 님이 팔이나 다리 부러졌다고 쳐봐요 시누가 와서 밥 한번 청소 한번 도와줄거같아요? 님은 시누에게 호구고 무상보모에요


솔직히 돈 없다 돈 없다하면서 지 할 짓은 다 하는거 보면 괘씸하죠 부모님한테 찾아가기전에 데이트는 잘만하고 다니더라 언제까지 보내라고 안그럼 너네 집 찾아가겠다고 통보라도 먼저 하시지 하는 생각도 들긴하는데.. 이미 되돌리긴 글렀어요 그리고 저런 친구는 없느니만 못해요


남편이 생활비 반반내고 나머지 월급 터치하지말자는 거에는 왜 꼬리를 내린다는 건가요? 남편월급이 더 많으니까 좋은거 아닌가? 계속 그런식이면 확실하게 얘기하고 실행에 옮겨요. 계속 그렇게 넘어가니까 그러는거 아닌가요? 생활비 반반내고 나머지돈으로 시댁에 돈을 갖다바치든 지용돈으로 다 쓰던 상관말자해요. 쓰니는 애기 낳고 육아휴직하는동안 고생하겠네요. 월급부심 엄청 부리겠네ㅡㅂㅡ 지금도 백만원 더번다고 그러는데 애키우고 있는동안에는 독박육아에 독박살림아니에요? 안그럴려면 확실하게 고쳐놓고 애기 가지세요.


이 글의 팩트가 뭔지 알아? 그냥 못사는 남자여자들끼리 만나서 애 낳고 그것도 둘 예정이지. 그러고 지지고볶고 살고 있는데 무슨 기분전환시켜준다고 주제도 안되는 갤러리아 백화점가서 명품관 돌아다니고 쑈하다가 미안해서 짝퉁이라도 사줬는데 남 돌잔치에 10만원은 가오 상해서 못하겠으니 사줬던 짝퉁 환불하길 바라는 남자가 쓴 글 아님? 난 솔직히 저런 남자랑 결혼도 안했겠지만 그렇다고 한들 없는 살림에 고작 몇십에 행복해하는 와이프 감정 상하게 하면서까지 남 돌잔치에 가서 허세 부릴 생각은 안하겠다. 그래서 남자 욕하는거임. 와이프도 문제인건 맞고. 에휴 둘다 그냥 이해가 안된다. 나도 같은 애엄마인데 맞벌이하면서 힘들게 살고 있는데. 없는 집구석이면 더 그래야되는거 아니냐.. 나도 없는 집구석이라서 남편이랑 힘들게 맞벌이로 500벌이하면서 애 키우고 있다. 물론 지금 경제상황에서 둘째 전혀 생각 없어서 내가 루프시술했고. 애 5개월에 벌써 임신시키는건 뭐냐 동물도 아니고.. 노답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