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 한번 거하게 차줘요. 아프다고 지랄하면 내 주위 아는 사람들은 부인한테 맞아도 안아프다던데 하고

근데 그쪽이 차를 사는게 아니라. 남편한테 차를 사달라는거 아닌가요?


역시 판에는 어린친구들이 많다는게 여기서증명돼네.. 30대초반 미혼여자가 5억짜리 아파트 청약당첨이 말이된다생각하나 ㅋㅋㅋ 세상 쉬운줄아네 ㅋㅋㅋㅋ 아 웃겨죽네


다른건 몰라도 자기가 박았으면 일단 내려서 괜찮냐 죄송하다 부터 해야되는거 아닌가 어깨 툭툭이 뭐야 정말


아무말도 할수없는 우리의아픔 주위에서 들려오는 수많은유혹과 거짓들 이말에서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웠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2개월이란시간이 우리에겐 2년같았는데 홍승성은 아무생각없겠지 일간1위하고 주간1위도 딱하니깐 진짜 여러생각 다나면서 울컥했어 9년동안 쌓아왔던거 다 뒤로하고 새로 시작하는데 그게 얼마나 불안하고 무서운건지 저새퀴는 느끼지 못하겠지 악마같은놈 제발 차트보고 배찢해라


자랑스럽습니다~^^ 전역까지 무사무탈하길 바랍니다.


엄청마니먹네ㄷㄷ


전 첫째 딸, 둘째 아들인데 첫째때는 모든게 경험없어 서툴러서 그런지 부수적인것에 더 신경쓰느라(이유식 쌀이나 찹쌀도 직접 갈아서 가루로 만들고..재료도 유기농, 고기는 a╋╋╋///분유물도 직접 끓여서 식힌 물로만..기타 등등등) 정작 하루하루 아이 커가는 소소한 일상적인 모습들이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근데 둘째때는 첫째 키웠던 경험이 있어서인지 좀 더 유동적으로 대체(이유식은 시판으로 구입, 분유물은 전기포터 물..등등)하다보니 아이의 모습을 좀 더 많이 볼 수 있었네요.. 그래서 그런지 둘째 행동을 보며 너무 귀여웠는데, 첫째때도 분명 같은 행동을 했을텐데 왜 그런 모습을 관찰 못했나 미안한 맘이 들었네요..


팬코 이간질 오지네ㅋㅋㅋㅋ안타까울지경이다


백현 담배도 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