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글쓴이분이 딱 베스트셀러 82년생 김지영에나오는 김지영씨랑 똑닮았네요

새언니라는 사람 엄청 이상하네요 아니 손님이라는 사람이 왜 남의 집에와서 친구들이랑 고기 파티 했데요? 그리고 오빠란 사람도 본인이 좀 치우지 왜 안치웠데요? 오빠도 잘못했네요


난 맥주같은거 우리가 음료수 사서 까먹듯이 사서 먹으면서 집 가고 싶음 집 앞 편의점에서 그냥 맥주 한캔 사서 마시면서 집 가는거 집 앞 분리수거장에 캔 버리고 집에 오고


신입사원때부터 팬이었엌ㅋㅋㅋㅋ 씨유세끼 재밌게 봤는데


여기 댓글들 진짜 미침... 가끔보면 네이트온판엔 이상한 인간들만 댓글다나봐... 아니 무슨 상상들을 하는거야...... 가족끼리 별 드러운 생각들다하고.. 드라마들을 너무 봣나 뭔질알들... 뭔 시동생 드립을 치질않나... 한침대에서 잣다느것도 아니고 별...


그흔영상 타블렛이나 핸드폰 음식점 민폐일까싶어 어쩔수없이 보여줍니다 그게 나쁜짓이였네요..... 가족모임에 애데리고 식당갈수도있는데 그런시선때문에 더 위축되네요


아토피나 알레르기 같은 게 있는 아기 엄마는 가족 여행 갈 때도 아기 먹일 음식 따로 챙겨야 하고, 바깥 음식 편하게 못 먹이는 편이더라고요. 그런 경우면 무던하게 먹는 아기네 부러워하긴 하지 동서처럼 무안 주지는 않을 거 같긴 하지만...


댓왜이래 또 죶픈톡에서 몰려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