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웃통깐거라도 보기도 애매하지않나 평소 옷 안입고 있는데 최대한 몸 안보이게 찍은거 같은데

이게뭔개잡소리여 쟤가 방탄새멤버로들어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ㄹ


이번주 "인스티즈" 1픽결과 (10대 위주)


늑미 으르렁 루트다 이건 팩트야


남편분 고소 하는 김에 이혼 소송도 하셔야겠네요


막말하기 싫었는데 시엄마 또라이임? 아니 요즘세상에 낳자마자 유치원보내고 모유수유 안한다고? 피치못할 사정으로 모유수유가 안되는 사람은 그렇다지만 모유수유가 가능하다면 모유쪽이 아이 몸에 좋음 내가 분유타먹고 아토피걸려서 성인되고 나서도 여름만 되면 병원가야되고 미칠지경인데 지도 애 낳아봤으면서 저따구로 말한것도 그렇지만 애 낳고 유치원은 평생 지 손주 안볼 생각으로 말하는거겠지? 미친거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 엄마한테 꼰지른 거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찌질함의 극치..


황민현vcr보고 또 사람들 난리치겠구나 걱정부터 들었음


비슷한 일 있어서 씁니다. 저희 동네는 강서구 발산동이고 10월 말쯤 지금은 신랑이 된 예랑이랑 우리집에서 부모님과 한잔하고 새벽에 바람쐰다고 편의점에 갔는데 인도에서 도로까지 취한 아저씨 한 분이 누워 계시더라고요. 차들도 피해 가고 위험천만해 보였어요. 아저씨를 깨웠는데 인사불성에 토사물이 얼굴에 범벅이라 혹시 기도엔 이상이 없을까 신고했습니다. 그날 날도 춥고 아저씨 옷도 얇았어요. 역시나 한참 걸려 경찰이 왔고 저희한테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잘 처리해 주시겠지 하고 편의점에 깄다 왔더니 경찰차는 이미 가고 없고... 아저씨는 반대편 인도에 잘 올라가 계시더라고요... 경찰이 넓은 반대편 인도쪽으로만 옮겨주신거...;;;; 다시 경찰 불렀습니다. 다시 온 경찰아저씨는 계속 왜 댁에 안가시냐고 저희한테 뭐라고 하셨어요...그래도 취한 아저씨 뭔 일 날 거 같아서 지구대에서 재우시라고 경찰차 태우고 가는 거까지 보고 갔습니다.


외벌이 가정에서 남자가 돈을벌면 여자는 가정을 돌보는게 맞다고 생각함. 단, 아이가 있는 겅우 육아는 같이해야 되는데 여자가 가정을 돌보다 보니 자연스레 육아의 대부분을 책임지게 됨. 그러므로 육아 반반이 성립하지않기때문에 가사일도 어느정도는 돕는게 맞다고 본다. 특히나 이 글은 시댁경조사 와이프한테는 다 참여하게 해놓고 남편은 처갓댁 경조사 나몰라라하고 이부분은 진짜 잘못됫다고 생각함


머글인데 웃겨서 댓글 닮 무슨 빌보드가 동네 팔순 잔치도 아니고 가고 싶다 했다고 초대장을 줘ㅋㅋㅋㅋㅋㅋㅋㅋ누구 팬인지는 모르겠지만 열폭 작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