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그네 끄나풀이면 수준 알만하다. 언론사 막아서 기사날것도 안나는거 아냐??

요즘 이 분 글 너무 기다려졐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남자라면 이 분 같은 남자 만나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남에걸 탐내면 혼내야되요 그거 그냥 냅두면 학교서도 친구꺼 그냥 가져와서 사단나요 버릇이야 고치겠지만 그애는 도벽있는 아이로 엄마들이나 친구들에게 이미지가 박혀요


여기 물어보지말고 당장 변호사 만나서 상담하세요. 실력 좋은 변호사 찾으셔야겠네요. 숙이고 들어가기에도 열받는상황이고.. 딸은 그래도 부모가 든든하겠네요


카드 흥해라ㅠㅠ


진짜 그냥 읽고 말랬는데.... 다들 철판이 두껍네요 시누는 시댁은 무서우면서 정작 새언니는 안무서운가요?? 조리원 꼭 안들어가도되요 그돈으로 그냥 산후 도우미 써요~~~요즘 산후 도우미 아주머니들이 얼마나 잘해주는데요 남편 밥 빨레 청소 애기 목욕까지 씻겨주고 애기 잠들면 산모 마사지도 해줘요 그런 좋은곳 놔두고 지금 어린 딸까지 있는 새언니한테 뭐하는짓이래요?? 시누 산후조리 그거 안해줘도 욕먹을꺼고 해줘도 나중에 딴말 나올 집이에요 조리하는 동안 어쨋네 저쨋네.... 그럴바에는 안해주고 욕먹겠어요 그리고 안해주는거에 욕만 먹으면 되지 해주고 욕먹고 그리고 해주는 동안 여러가지 욕을 또 먹을꺼에요 진심 화나요


티아라가 동물 장갑 끼고 불렀던 보핍보핍 ㄹㅇ 쩔었는데 아니?쥬얼리 베이비 원몰 타임에서 손가락 붙이는(?) 안무 따라했던거 기억 나니?아니 그 안무를 아니?


저도 첫 생리 시작할때 엄마는 여행가셔서 안계셨고 아빠랑 남동생만 있었는데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었고 엄마가 아빠한테 말해서 케익이랑 축하한다고 해줬었는데... 이게 왜 이상하고 변태스러운거지?


울집도..ㅋㅋㅋ 특히 엄마한테 심함 세탁기가 넘 오래돼서 요새 좀 말썽인데 바꾸라고 난리 지랄을 침 돈이나 잘벌어오던가 돈도못벌어오면서 바꾸라고 난리난리... 술먹고오면 니네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냐며 살림살이 다 집어던지고...ㅋㅋㅋ 근데 가끔 아주가끔 아빠가 잘해줄때가 있음 내가 애정결핍인지 뭔지 아빠랑 씨1발저발하며 피터지게 싸우다가도 다음날되면 자꾸 용서하게됨 우리집의 가장큰 문제는 나임...ㅋㅋㅋㅋㅋ __진짜 데이트폭력 당허는 애들은 다 나같은 애일꺼야 ㅅㅂㅋㅋㅋㅋㅋ 내가 방울토마토 좋아한다고 맨날 방울토마토 한봉다리씩 사오고 그랬던 기억이 자꾸 나서 힘듬 내가 좀더 매정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엑소는 무슨 황태자같네.. 영앤리치앤핸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