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아이돌들 음악 걸러서 그렇지, 거르지 않는 몇년전이였으면 방탄 흥할노래 개많았을듯

이건 딸과 이야기 하는게 맞음. 본인이 가해자 이해할 필요없음. 딸이 중요한거지, 그짝이 백번천번 고민하고 가해자 용서해봤자 딸한테 상처만 더 줌 ㅡㅡ


워너원 그 좀 민망한 안무할때 시선딴곳 두더라 ㄹㅇ 에바였어 마마 뇌없냐


그래도 정상이 한명이라도 있네요 여자들은 그런게 있어요 전업에 다들 미친 것들 사이에서 살면 아.. 내가 이상한거구나~ 나만 참으면 되겠구나 하고 넘어가는 착한지 멍청한지 그런 여자들있어요 물론 교육을 그렇게 받아서 이기도 하겠죠. 이제 정신차리셨죠?


가슴 A 이상 / 이하 나는 후자ㅎㅎ



이거진짜 그때는 설마설마했는데ㅜ 진짜였다니


니맘이지 뭔 남사람 신경을쓰냐;


본인의 건강을 위해~


와 진짜 귀엽고 예쁘네요 프듀때 되게 착한친구다 싶었는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