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넘 무섭다 ㅋㅋㅋㅋ 절대 내 본진 활동 겹치지마라 얘네 팬들 무서워서 어떡해ㅜㅜ

임신 초기에는 사람많은 곳, 길거리에서 나는 음식 냄새만 맡아도 멀미나고 오바이트하고 배 나오기 시작하면 걷는것도 힘들고 배가 무거워 허리끊어질것같고 그래요.... 이건 안겪어본 사람 아니면 절대 모르는데 제발 힘들겠다 하며 개념이라도 가지고 있었으면..... 임신 8개월때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이 많아도 정말 안비켜줌... 그러던 말던 어린것들은 대놓고 임산부인거 봐도 스마트폰 다시 쳐다보며 히히거리고... 어떤 자녀있는 아줌마가 멀리서 나를 보고 일로와 앉으라고 해줬는데 몇년전일인데도 잊혀지지가 않음 ㅠㅠ


저딴 걸 남편이라고ㅡㅡ 제대로된 사람같으면 쫓아가서 철수 팼을 듯. 당연히 쌩까는거고ㅡㅡ 에휴 저딴 걸 남편이라고 데리고 사는 작성자만 개불쌍하네


님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렇게 남편 떠받드고 살아온거면 님이 남편습관을 잘못들였네요ㅉㅉ 말로만이 아니라 진짜 이혼하시길 바랍니다 남편이 종년하나 제대로 부리고 있는 겁니다 ㅉㅉ


샐러드 드레싱ㅋㅋㅋㅋㅋㅋㅋ그냥 좀 먹여요ㅋㅋㅋㅋ애 먹일 거라서 부터가 맘충짓ㅡㅡ 진짜 싫다싫어ㅡㅡ 애만 낳으면 다 저렇게 되는가ㅋㅋ


솔까 여기 짤뿌린 사람중 98퍼센트는 팬이다ㅋㅋㅋ


하 개설


또 이런식으로 그냥 어물쩍 넘어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