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집에서 엄마보고 해주라고 하세요. 하다하다 별걸 다 부탁하네. 나중에 그걸로 쓰니가 탈날 수 있어요

저러고 피코는 너무 양심이 없는 거 아니냐


럽미럽미 시작할때 When you look at me 그 미소를 내가 다 갖고싶어 하는 강승윤 파트 졸라 좋다


MXM 애들 조화로운거좀 봐ㅠㅠ 영민아 동현아 꽃길만 걷자


영감탱 거지되고싶어서 발악하는거?


선주문 불타오르네 30만장 피땀눈물 50만장 봄날 70만장 아직타이틀모르는이번앨범 105만장 이모든 기적이 1년안에 일어남...


우리 엄마 길에 버리고 전봇대 뒤에 숨었다함. 이제는 안될 일이지만... 하여튼 한 번 그러고나니 (아무도 관심을 안주니) 바닥에 대짜로 누워서 울던 내가 울음도 그치고 멍하니 하늘 보다가 일어나서 엉덩이 툭툭 털고 집 오는 방향으로 왓다고... 뭔 지랄을 해도 안해주면 안해주는구나, 인지하게 되는 듯(대신 나는 포기가 빠른 사람으로 성장함)


사무엘 너무 멋있다~!!!


오늘 너무 멋있더라.


계모에요?? 세상에


피지컬 개쩜


사람마다다른데 저희할아버지돌아가실때 제일많이우신기 저희엄마였어요..... 진짜지금도 얘기해여. 보고싶다고....


비슷한 경험자의 바람핀 여자가 아닌 여자친구 입니다. 짐작은 했지만, 역시나였어요.. 일주일만에 그로부터 미안하다는 카톡을 받았습니다. 미워하라 하더라구요. 화를 내지 않으니, 차라리 화를 내라 하더군요.. 사랑은 변할 수 있고, 이미 일어난 일인데 욕한다고 화가 풀리나요.. 그냥 받아들였어요.. 그녀도, 저도, 아픈건 마찬가지예요.. 앞으로 그는 늘 혼자이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