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리리맘보 vs Her 이건 진짜 취향차이임... 난 블락비 특유의 터프하고 악동같은 느낌을 좋아해서 닐맘 한표

난 적어도 짧은 영상으로 욕하기 전에 풀영상 봤을 것 같음. 오히려 자기 가수노래에 흥나게 춤춰준 걸 좋아할 것 같은데 가수한테 직멘쏘고 실트 올리고 장애인 낙지 발언하는게 제정신인가 싶다. 가수가 봤으면 어쩔거야. 오해했어 미안. 으로 끝나면 방탄팬들은 오해한거니깐 어쩔수 없지! 사과해줘서 고마워! 이러고 넘어가야 하나?


나도 애낳으러 새벽에 가는데 지네엄마한테 언제 전화한건지 새벽댓바람부터 오셔서는 진통하는데 몸쓰다듬으시고 손잡으시고. . 걱정스러운건 알겠는데 진통 하는거 다보여주는것도 짜증나고 아픈데 만지는거도 짜증나고.간호사 들락 거림서 아래 손 넣고 왔다리갔다리 하는데 계속 보고계시고ㅠㅠ 다짜증났음. 아니 내가 나진통하는데 신경 쓰여서 싫다는데 시부모까지 신경을 왜 써야하는데.


노가다는 아니지만 노가다 비슷한일을 해서 월700정도 법니다 왜 대학 나와서 2백 3백버시죠?? 대학 안가고 기술배워서 넉넉히들 사시지


ㅇㅈㅋㅋㅋ


남자앞에서 친구 후려치기하는 ㅆ년은 안보는게답임 ㅁㅊ ㅅㅂ련 주겨벌라


아니 타팬인증 가능한데 뉴잇글만 나오면 왜 정화되는거냨ㅋㅋㅋ 진짜 신기해 그러니깐 맨날 팬톡갈려고 하지마ㅠ 내가 못보내ㅋㅋㅋ


울아재 사진 저장하는 거 보면 거의 팬이야 팬ㅠㅠ!


윙딥 못 잃어..........나 진짜 얘네가 제일 걱정 돼....하아.........


인터넷 쇼핑몰이랑 블로그 마켓이랑 많이 다른가요? 요즘 블로그 마켓 여기저기 많이하는 것 같더라구요! 접근성이 더 좋은가?


강하게나가지않음조리기간동안집안일이며시어머니시중까지다들어야합니다.도우미부르세요.밤에아기케어하기힘들다고하지마시고해보세요.엄마들은다하게되어있어요.


광교에 있는 아파트 6년전에 4억3천 주고 들어왔는데 지금 5억 2천이에요... 그나마 우리 아파트는 많이 안오른거 ㅜㅜ 흑 위치 좋은데는 6억 넘어요.... 그니까 님은 그 친구 절대 못따라갈걸요 개미같이 모아서 어느 세월에 집사려구요..? 놀고 먹던 베짱이가 부모가 사준 집에서 잘먹고 잘살았더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