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여자는 얼마나 해왔는데 저런 ㅂㅅ같은 개소릴해요? 연애할땐 저런 ㅂㅅ같은 증상 모르셨나봄?

멀 잘했다고 여기다 써보래? 그럼 남편은 처가댁에 아들처럼 잘하시나? 매일 전화하고 주말마다 처가댁 가냐고 머하러 장가갔어 엄마 엪에 평생붙어 앵앵 거리면서 살지


인증을 요구할 수 있다쳐 근데 너네 눈엔 이게 의견을 들어보기라도 하려는 태도같아? 악개에 팬코취급 당하니까 저만큼이나 인증한걸꺼고 팬들 사이에선 입막음당하니까 엔터까지 온거겠지


나도 거지 남자친구사겨봤는데....20대중반이었는데 집에서 대구탕먹는다니까 너네집부자야???이러더라..... 조카 대구탕먹으면 부자냐??..... 그리고 계산할때 전화받는척하거나 뒤로 슬금슬금감..... 조카 거지........


아니 아기가 과자 부스러기 흘릴때 옆에서 아기 엄마는 뭐하고 있을건가요?^^ 아이의 행동이 포인트가 아니고!! 아이의 행동을 엄마가 어떻게 통제하는냐가 포인트랍니다^^ 이 엄마 이상해... 맘충 듣는 이유를 아이 잘못으로 모두 떠넘기고 있음...


중력을 거스르려고 하지마세요 ㅎ


5살이 저 정도면.... 진지하게 내 조카면 비 오는 날 개 패듯이 패고 싶었을 것 같은데


김남준 사랑해


이 모든일의 잘못은 공인중개사잖음. 공인중개사한테 구청에 민원넣겠다고하세요. 당신들이 말을 전하지않아서 내가 피해보고있으니 해결하시라고. 내가 방을 빼게되면 도배장판 값이랑 이사비용, 복비까지 니네들이 다 내놓을생각하라고.


이야기해도 말 못알아들으실거 이미 알고 계시죠? 내가 키워준 부몬데, 키워준 값이다! 라고 지랄하면 쓰니가 뭐라고 말할수가 없잖아요. 진짜 비겁한 짓이에요 그거.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라고 이야기하면 나만 부모님 생각 할줄 모르는 이기적인년으로 몰기 십상이죠. 솔직히 어머니과 대화하는것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앞으로 금전 1원도 맡기지 않고 지금 쓰니부모님이 가지고 있는 쓰니통장이나 도장같은거 다 가져오세요 아니면 해지하시구요.그리고 가능하면 아버지가 이 통장을 알고계시다면 은행에서 직접 입출금내역 싹 뽑아서, 최소 출금내역이라도 싹 뽑고 마지막 잔액 보여드리고 이런 사태가 있으니 앞으로 내돈 내가 관리하겠다고 한번 말씀드리는게 좋으실것같아요 그런데... 일단 해외여행이 아닌 이상 800만원 이상이 되는돈을 갑자기 쓰셨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요? ... 친구말을 듣고 어디 투자를 했다던가 하는 식으로 나중에 크게 번질 일에 손을 대신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살짝 듭니다


가부장제고 나발이고, 본인이 딸을 정말 사랑하고 생각한다면 그게 무슨 상관일까요.매일 얼굴보며 사는 사람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 본인딸을 진정 사랑한다면 오히려 그런 말 듣는 딸에게 신경쓰지말고 듣지도 말라며 더 사랑해주고 아껴줄거 같아요 . 같은 여자로써 딸이 안불쌍한가요? 가정에서까지 부모에게 차별받아야 하는 딸은 얼마나 상처가 클까요?? 다 본인이 시댁에 인정받고싶은 이기적인 본인의 욕심이예요 그저 ㅋㅋㅋㅋㅋㅋ 그럴 수 밖에 없게되는거라 말하지마세요.자연스러운게 아닙니다 이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