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상균아!!초반부터 너 뽑을껄 그땐 몰랐어 중간부터라도 뽑고있으니 제발 올라가자 화이팅!!!!!!!!!

약간 그렇긴 햇는데 예능이기도 하고...문제 될 정도는 아닐 거 같아 그리고 박재정인가 그 분이랑은 원래 아는 사이임


우선은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예요. 너무 힘든 삶을 살았고 정말 정말 잘 버텨 왔어요. 제일 좋은 방법은 상담을 다시 받는거예요. 다양한 음식점이 있듯 상담 선생님도 다양하고 나랑 맞는 사람이 있고 안 맞는 사람이 있어요.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만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아픈상처 끄집어 내서 약 바르고 치료해야만 낫잖아요. 저도 비슷한 상황에 있어서 어떤 마음인지 잘은 모르지만 짐작을 할거 같아요. 좋은 책도 좋은 글귀도 여행도 딱 그때일뿐 제 마음은 점점 골병이 들어가더라구요. 전 아침에 눈뜨는게 싫었고 제발 내가 시한부 환자이길 바랬어요. 그래야 죽을수 있으니깐요. 상담 정말 열심히 받았고 약도 몇번 바꿨어요. 처음 복용했던 약이 조금은 도움이 되긴했지만 부작용이 많았거든요. 상담의 장점은 내 문제를 객관화 하고 관리할수 있도록 도와주는거 인거 같아요. 어렸을때의 경험과 상처는 없어지지 않지만 저는 이제 그 일로 분노하지 않아요. 그리고 내가 왜 이런 마음이 드는지 생각이 드는지 잘 알아서 제가 제 마음을 컨트롤 할 수 있더라구요. 절대 쓰니가 예민한거 아니예요. 내 상처의 깊이는 나만 알아요. 그 어린 나이에 그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마음이 다치지 않는게 이상한거죠. 앞으로 힘내서 우리 열심히 살아요. 저는 그 길고 어두운 터널을 지나오는데 나의 20대를 다 보냈어요. 그래서 전 30대인 지금이 더 평온하고 좋아요. 너무 춥고 외로웠지만 그래도 지금 여기까지 왔어요. 한번에 좋아지지도 완전히 좋아지지도 않아요. 하지만 그래도 쓰니도 꼭 이겨낼거예요. 마음에 평화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요.


기여워어허허어어엉ㅇ ㅠㅠㅠㅠㅠㅠㅠㅠ


엑소 늑미 생명의나무 !


인간의 존귀한 생명을 장난감 쯤으로 여기는 짐승들에게 재판도 과분하다. 변호사는 돈만아는 버러지고. 또 어리다고 형량 얼마 안받을거 생각하면 천불이 난다!!!!


미친 사람이 아무리 과격해도 어떻게 자기 스스로 지 목을 빨아 목에 뼈가 없는것도 아니고;


방탄에서 뉴이스트로 환승했다고 왜 말을 못하냐


세상에 정신병자들 많네요 댓글안쓰는데 보다가 너무 어이없어서 써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말해도 이 댓글들 이해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