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네요 저도6개월아기엄만데요 도무지이해할수가없네요. . 저건 학대아닌가요

제.발. 남자애들은 아.빠.가. 여자애들은 엄.마.가. 씻기길. 남자 목욕탕에 여자아이 데려가는건 못봐서 남자들이 여자아이를 어떻게 생각하고 그러는진 모르겠는데, 여자목욕탕에 남자아이 데려오는거 진심 극혐임. 걔네 알거 다 알고, 그런거 모른다고 해도 겁나 시끄럽게 돌아댕김. 그렇게 성별 다른 자식 씻기고 싶으면 집에서 물받고 씻겨 진짜!


냅둬요. 원래 없이사는 사람들이 좀 그런 말같잖은 태도를 보이긴 하는데 쓰니의 말을 보니 그 동네 자체가 수준이 낮은 동네인듯... 제눈에는 오히려 살림살이 알뜰히 하려는 새댁으로 보여서 너무 좋은데요? 그돈모아 더 나은 동네로 이사가면 됩니다ㅋ 보란듯이 아껴서 이사가세요. 좋은 꽃은 좋은 거름에서 꽃피워야지 굳이 개똥밭에서 꽃피울 필요는 없어요.


얼굴보고 결혼반대하기 민망하니 피하는거 모르겠어요? 집에 찾아간다고 여친통해 전한거지 서로 약속한거 아니잖아요. 결혼허락 받으러가면서 밥사드리러간다 생각하는거도 상식적으로 이해안되구요. 일단 연봉차이가 2배인데 본인도 한달 60버는 알바녀랑 결혼하기 싫죠?


모델료는 생방문투로 좋아요~♡


토할듯......


우리가족4명 10년전에 24평 살때도 답답했는데 13평??그것도 월세?? 170만원 외벌이?? 이미 태어난 첫째도 불쌍한데..


우와 글읽다가 짜증나는건처음 신랑될꾸 친정가서 똑같이하세요 당해봐야알죠 장인이될꾸나가서 30분간 얘기하고오구 어머니랑 다먹으세요 유치하고 똑같은인간되는거같긴한데.. 그렇지않으면 절대모를꺼예요 님남편은..


나 결혼전에 주말에는 이틀에 한끼먹고 식탐도 별로 없고 그냥 저냥 아무거나 대충 먹었었음. 글쓴이 남편만큼 심한건 아니었는데.. 결혼하고 와이프가 강제로 계속 먹이고 몇년지나니까 배 엄청나오고 매끼 밥안먹으면 죽을 거 같앙. ㅠ 살도 쪄버리고 ㅋㅋ강제로 쳐먹여 ㅋㅋ


ㅋㅋㅋ 애초에 임나연 기괴인지 뭔지 다들 예쁘다고 하는 나연이 갖고 니들이 괜히 질투나니 못생겼다고 검색어 조작하고 하도 쳐대니 저래된거아니냐 ㅋㅋㅋㅋ 현실은 ㅈㄴ예쁜 토끼 엄귀 나연인데 ㅋㅋㅋㅋ 괜히 인기많겠냐 예쁘고 착하고 성실하고 팬들한테 잘하고 니들보다 잘난거 100000배는 많으니 열폭 자제좀 해 ㅋㅋㅋ 열폭해봤자 이쁘다는 사실은 불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