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안멈춰요... 저도 이렇게 힘든데 동호 심정은... 정말 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요

설윤지


그네 내려오자마자 인양 뭣을 덮으려 했었나 날 좋은날이 어제오늘밖에 없었나 내 아이들 옆에서 쌕쌕 편히 자고 있지만... 과연 불안한 이 나라에서 계속살고있는것읏 잘 하는 짓일까 학교에서 체험학습 떠난다고 하면 보내도 될까.. 내가 따라가고 싶은데 안될까 안보내주면 서운해하겠지? 물속에서 고통스럽게 간 아이들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난다 아직도 풀리지않는 의문투성이의 생매장해야만 했던 그날 돈이 그렇게 좋아 남의 목숨 중요하지않은가? 사지를찢어죽여도 아니 죽을때까지 고통만주고싶다 그들을!


반배정헷꿀꿀!!!!!


추천수 실화냐


화나는건 그렇다 치고 얼마나 하찮게 생각할까 ㅋㅋㅋㅋ 옷도 개 븅신같이 입고다니는 정신병자 한마리가 이때아님 감히 국회의원 딸몸에 손이나 댈 수있을까 이런생각했겠지 ㅋㅋ평소같음 대가리 박고 다녀야할 사회 루저새끼가 ㅋㅋㅋㅋㅋ


어휴 글쓴님 신랑분 잡아다 후드려 패고 싶네요 전 첫째 양수 터져서 입원했는데 촉진제 맞고도 2박 3일동안 진통 안 걸려서 마지막에 열 40도까지 올라서 감염 위험으로 수술했어요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몇달 고생하고 자존감도 바닥치고...(자연분만 열풍 불때라 수술한게 왠지..;;)몇달이 지났는데도 상처부위가 아프고 가려워서 병원 다녀도 봉합 부위 이상 없고 잘 됐다는 말 뿐..( 실제로도 수술 자국 엄청 작고 티도 안 나서 의느님이라고 그랬는데..) 그 뒤로 몇년 격차 두고 둘째는 브이백 자련분만 했어요 둘 다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는 진통이 겪을 만해요 무통이 잘 받아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전 진통을 참아냈거든요 자연분만 꼭 해야겠다는 의지때문에 수술은 너무 아프고 괴로워서 이번에는 지지말자(?)그랬네요 신랑분은 흔한 맹장 수술도 안하셨나요? 제왕절개 하면 흔히 4겹을 가른다고 하죠? 얼마나 아프고 고통스러운지 모르시나봐요 전 제왕절개랑 자연분만 중에서 고르라면 그냥 자연분만 주저 없이 선택할거예요 수술하고 너무 춥고 아프고 계속 열 나고 쑤시고 아프고 모유가 계속 나오는데도( 일반적인 제왕절개 수술한 산모들은 2~3일 후에 모유가 나온다는데 전 마취 깨자마자 나왔어요) 수술부위가 너무 아파서 애를 안아서 모유도 못 먹이는 그 고통 ㅠㅠ 지금도 흐리고 비 오는 날은 수술부위가 너무 간지러워요 아픈건 이제 괜찮고요.. 그리고 일단 제왕절개던 자연분만이던 부부 둘 사이에 자식을 낳은건데 말 참.. 어휴 진짜.. 욕은 못하겠고.... 글쓴님... 몸조리 잘하세요 ㅠㅠㅠㅠㅠㅠ


센터 안세워준거까진 이해하는데 애 우울한데 신경도안쓰고 안무도 센터랑 지위주로짜는거보고 맘에안들었다~ 마지막에 인심써주긴했지만 억지로해준느낌? 찝찝햄 걍 개인적인 내생각이야~! 은기팬들 욕할까봐무섭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