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형많이한애들이 연예인 더 성형으로까더라ㅠㅋㅋㅋ약간 피해의식 그런거있는듯

차라리 알바로 전부치느게 낫지...물론 시댁이 남은 아니지만 불편한건 어쩔수없는데 그걸 단지 노동에만 비교하다니 ㅡㅡ


40에 애낳은 우리 언니는 뭐지?? 부모님 편찮으시다고 아이를 강요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님이 결혼해서 낳으면 되죠 결혼하면 다ㅜ애 낳아야하나요? 지금 낳으면 님이봐주시는거???


수능날 음원 나오니깐 좀 들어줘


남일 같지 않아 댓글 남깁니다. 저희집도 어릴 때 몇번이나 압류당해서 티비며 냉장고에 빨간딱지도 붙어보고, 아파트 현관 앞에서 빚쟁이들이 난리치는 바람에 망신산 적도 있어요. 등기부등본 떼어보면 수많은 저당 잡힌거며 어휴.. 그러다가 결국 제가 사회초년생일 때 집이 넘어갔어요. 근데 그 때 저희 엄마, 차라리 집이 넘어가게 냅둬야 된다고 하셨어요. 어차피 이제 회사생활 시작한 자식 손 벌려서 해결될 소액도 아닐뿐더러, 자식한테 짐을 지우고 싶지도 않고, 집이 넘어가는 극한 상황까지 몰려봐야 아빠가 정신차릴거라고... 그게 벌써 10년전이네요. 지금 저희 부모님 두 분 다 60이 넘으셨는데 편의점 알바해서 생활비 충당하시구요, 전세집 사세요. 제가 용돈 억지로 드려도 다음날 통장 이체 시켜주십니다. 자식이 힘들게 번 돈 부모 주지 말고 니 자식 (저도 결혼해서 아들이 있거든요)한테 쓰라면서요.. 아무리 집이 가난해도, 이게 정상적인 부모입니다. 가난을 대물림하지 않고 본인까지로 끊어내려는게 부모이고 가족이에요. 지금 쓰니 부모님 요구는 님을 자식으로 보는게 아니라 물주로 보는거에요. 지금 500으로 끝날 것도 아니구요.. 마음 아프고 고통스럽겠지만 단호하게 끊어내세요. 오히려 이참에 부모님이 자립할 계기가 될 수도 있어요. 사업한다며 사장님이랍시고 늘 거들먹거리고 가정에 소홀했던 저희 아빠가 인생 늘그막에 야간 편의점 알바를 하며 뒤늦게서야 아내와 가족의 소중함, 빚의 무서움을 알아가시는 것처럼요.


나같아도 결혼 안하겠다... 글에서 못남이 느껴짐...


말이 안나온다 왜 이렇게 섹시하지


방탄은 진짜 못하는게 뭐야 너무 자랑스럽다 내 가수들


베란다 청소 까이꺼 와이프한테 넘기고 님이 매 끼니 차려요. 국밥 반찬 해서 최소 5첩반상으로 고정반찬은 김치 하나면 되겠죠? 음식 그까이꺼 쉽다니까 아주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응 느그언니 궁뎅이 관리부터 먼저. 노래는 트와보다 더못하고 나이는 더 많으면서 여기저기 대주고 다니는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