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똥 내방구도 냄새 지독해 죽겠는데 부모가 이기적이네요,, 생각만해도 밥맛떨어지네

배우상


항상 재미삼아 네이트 글을 읽곤해요. 그리고 오늘 첨으로 아뒤랑 비번찾아 로긴해서 댓 남겨보아요. 바람, 여자 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고쳐지지않는 것같아요. 제 남편도 첫 아이 임신하고 저랑 다툼이 있을 때 전여친과 연락하고 아이낳고 나서도 수시로 연락하며 만남을 가졌더라구요. 하다못해 자기 자식까지 데리고 함께 만나기도했구요. 여자 만날수있는 모든 자리는 빠짐없이 참석하고 이빨 잘까고ㅋ 꼬리도 잘치구요. 그렇게 저희관계가 심각해졌을때 신랑이 집을 나갔는데 그 와중에도 딴 여자와 살림 차리고 살더라구요. 한달정도 있다가 돌아왔어요, 물론 전 그런 상황을 다시 합치고 나서 알았어요. 그후엔 늘 의심과 초조함과 불안함속에 의부증있는 여자 취급받으며 살았죠. 몇년시간이 지나 제 신랑과 다툼이 커져 또 집을 나갔는데 나가자마자 술집 카페 지인들 통해 여자없인 못살더라구요. 카페여자들 꼬시려고 매일같이 들락날락에 섹파 바꿔야겠다, 저여자 오늘 데리고 간다 등등.... 그렇게 살면서도 저한테 연락와서 사랑한다 보고싶다 그래요. 미친놈이죠.. 아이둘 힘드실꺼예요. 내가 뭘해야할지 아빠 없이 키울자신. 주위사람들 신경쓰이느라 그래도 붙잡고싶고 미련남으실 수도 있겠죠.. 그 찰나의 생각으로 다시 사시는건 평생 그렇게 등신처럼 살아야해요. 헤어질수있을 때 벗어날 수 있을때 버리세요. 여자좋아하는 사람 그거 절대 못 고쳐요 평생 의심하며 살아야해요. 저도 이제 제 일하고 아이한테 이야기해줬어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하나뿐인 인생 날 위해사세요. 독해지세요. 흔들리지마세요. 전 양육비며 생활비 애기한테 들어가는 돈 한푼 못받았어요. 자기 카페가서 여자한테 쓰기 바쁠테니깐요... 그 드런몸 다시 섞으실수있으세요? 그 여자들 안 떠오를것같으세요? 힘들때마다 싸울때마다 님을 괴롭힐거예요.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려야지 집에두면 악취나고 썩어요. 독하게 맘 먹으세요. 두서없는 글 썼네요~~;;


jyp 1500석 받음


몇 군데는 장소를 변경했고 더 이상의 연기는 없다니까 소원대로 목요일에 수능 보겠네. 너님 자녀도 어쨌거나 고생한 수험생이고 또 피해를 봤다면 봤을 수도 있으니 시험 잘 치라고 덕담을 해야하는 게 인지상정인데 이 엿같은 글에서 드러나는 반사회적 이기심때문이라도 꼭 재수하길 바란다. 내년 한 해 더 열라 수험생 뒷바라지 하면서 인격수양도 좀 같이 해라.


땀많이나는 사람은 하루이틀만 입어도 냄새날지 몰라도 땀안나는 사람은 몇일 입어도 아무냄새 안나는데;; 예민한 부위에 닿는것도 아니고 그냥 살에 닿는건데ㅋㅋ 그럼 얼굴닿는 베게는 맨날 빨아쓰냐 물어봐요


나도 웃게됨 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씨카이!


너 정유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