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저런다고 이해하라는 경찰이 웃긴다 저러다가 사건 커지면...또 무슨 핑계대려고?

나와 같은 생각, 감정을 지닌 사람들이 많구나 라는 생각에 가슴이 따뜻해져요ㅠㅠ "음악으로 치유받는다"를 처음 느끼게 해 준 곡이 whalien52 와 lost였는데 다시금 방탄 노래들이 가진 가치와 진정성이 느껴지는 것 같아 눈물납니다ㅠㅠ


아 진짜 조카 귀엽다ㅋㅋㅋㅋㅋㅋ


옹녤 천엽즈 번갈아가면서


원래는 너드미 넘치다가 관계할때 ㅈㄴ 섹시해지는 거 vs 평소에 색기 넘치다 관계할때는 조심스러워 하는 거


팬싸 다녀본 팬들은 알듯 태형이가 저렇게 똥꼬발랄할때는 이제 얼굴 좀 얼굴 익거나 감동 주거나 편하면 장난잘침 여기서 머리채라고 욕하는 애들은 니네 오빠 팬싸는 갔다와봤냐 못가봤으니까 저게 머리채로 보이겠지ㅠㅠ


더 빼야 할듯


ㅂㄱㅂㄱ


왜 사람들은 포인트를 제대로 못잡는겁니까. 동거보다도 속 인 게 문제인거에요! 초반에 말했으면 정들기전에 당신이 결정 내릴 자유가 있었을꺼 아니에요. 그 권리를 싹 무시하고 발빼기 어렵게 결혼 진행까지 왠만큼 하고 말한거에요. 진짜 비겁하고 소름돋지 않아요? 동거가 문제가 아니라 그 비겁한 속임수가 문제인겁니다.


맞아.. 김종현 가사쓴거보고 진짜 울컥함


대리효도남의 증언이네... 저렇게 자기 어머니 부려드시면서 크고, 결혼 후에는 아내에게 의지.. 너희 어머니가 낳아준건 너지 너의 아내가 아니랍니다. 어머니 생각하는거 반만이라도 아내생각을 좀 해봐요. 가정이란걸 쳐 만들었으면 말이야..


ㄹㅇ 최민기는 프듀때가 미모비수기더라 직캠 잘나왔다는 오리틀걸에서도 애가 야윈게 눈에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