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호(오빠지만..ㅎ) 이쁜거만 보고 이쁜 말만 들어라 (요) 데뷔시켜줄게(요)♡

국민권익위 추천요 해당 직원 고발까지 가능해요


도대체 어떤 면에서 섭섭할거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출산은 산모의 입장이 최우선이 되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지금 내가 찢어지는 고통을 당하는데 누구 섭섭한거까지 일일히 배려하면서 애 낳아야 하는건가요? 별 정말....


처음에 워너원팬톡과 강다니엘팬톡 양쪽으로 오는 안내글을 만들었다가 최종 강다니엘팬톡만 쓴 이유는 상의도 없이 워너원팬톡을 언급하는 부담감(ㅇㄱㄹ 유입 문제 등) 때문입니다. 강다니엘팬톡은 워너원 모든 멤버와 워너원 멤버로서의 강다니엘을 응원합니다.


난쟁이성현


울 막냉이 원래 다 잘함 사기캐란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여


남자는 표시가 나도 여자가 남자아이 보고 이상한 생각해도 표시가 안나니 모르는거지 그리고 어린 여자아이 데리고 들어오면 여자분들과 마찬가지로 대다수의 남성들은 수치스럽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성이 다른데 이런 사생활은 구분해줘야죠


2인분사키고 남으면 포장을 해달라고했으면 어떨까싶네요.5번 리필은 인간이하의 몰상식한 행동입니다 남한테 피해는 주지맙시다


프로듀스도 연습복 너무 짧아서 조금만 격하게 춰도 배 다보이던데 핫팬츠도 너무 짧았음..


저두 엄청 무서워했었어요. 잠도 다 설치고 자다 일어나 울고... 근데 너무 긴장하고 지내다보니 아 이젠 차라리 빨리 낳고 끝내고 싶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애 진통 오기 시작 하니까 무서운거고 뭐고 호흡이든 자세든 어떻게든 해서 덜 아파야겠고 애 심박수 확인하면서 빨리 낳아버리는데 초집중...결국은 제왕으로 해버렸지만 애기 얼굴 보고 나니 이만큼 아프고 이런 이쁜 아기 낳을거면 아플만 하다~~ 싶었어요. 물론 아파요. 근데 애 낳으면 거짓말처럼 말짱해져요. 다리저림 속쓰림 다요 ㅋㅋ 끝이 있는 고통이니까 견딜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무통 천국. 진통의 강도가 설사나서 배 사르르 하는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너무 무서우면 수술도 생각해보세요. 무통 떼는날 하루만 상처부위 쓰리고 아프지 괜찮아요. 애기 두상도 안찌그러지고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