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세ㅂㅌ 무대하는데 립싱크티나네.. 마마무랑 뭔가 차이남 .. 들리는게..

좋은 취지로 권유 정도는 할수 있죠. 그런데 쓰니는 지금 강요를 하고 있잖아요. 그건 좀 비약적인듯 싶은데? 이런 사람들이 지 아플때 주변 사람 들들 볶는 부류들. 물귀신이라고 하죠들. 쓰니님 남편이 걱정 되네요


저희 아이 초등1학년때, 정말 맬맬 와서 가라고 단호하게 이야기 할때까지 안가던 옆라인 아이. 저는 10년만에 사회나간 직딩이라 집와서 우리애들 늘어놓은거 치우고, 밥 챙기기도 벅차던 시절이였는데, 옆라인 아이까지 와서 신나게 늘어놓으니..ㅠ 집이 어려워서 나간 거라, 정말 바나나 하나 주는것도 여유롭지 못할시기인데 냉장고를 같이 비우고 있으니 기분이 안좋은거죠. 어느날, 그집에 한번 가게되었는데 엄마는 집 나가고, 할머니가 대신 살림을 사시는데 이유는 모르지만 아이는 밖으로 도는 상황. 자꾸 눈치주니 결국 저희 아이와 안놀더군요. 인간적인 미안함은 있지만, 그 엄마도 자기 살자고 나갔는데 제가 그 엄마자리를 메꾸면서 인사 한번 받지 못할일 할 필요는 없었던거 같고, 나중에 그집은 아버지가 재혼하셨단 이야기 듣고나니 아이가 집밖으로 돈 이유가 그건가 하는 생각도..


병신같은 집구석이네요 진짜..


부모님께 말쓴 드린 후의 후기가 보고 싶군요.


아ㅏㅏㅏㅏ__인정 박지훈 진짜 너무 잘생기고 귀엽고 섹시하고ㅠㅠㅠㅠ


그 남자 무섭네요.완전 미친거네요. 하는 짓이 서세원╋양원경 이네요.


아니이건... 아... 이건 진짜 뭐라말할수가없네... 아이유가 별로니까 박지훈이 광고해야해~~~ 하고 내리박은것도 아니고... 그냥 합성해서 이슬톡톡광고 분위기에 어울린다 하고 걍 유행따라간건데 ㅠㅠㅠㅠ


당신의 대휘에게 투표하세요!


저도 33애 딸린 아줌마 인데 이번에 DNA 듣고 뿅 가서 방탄 알게됐어요 ! 나이가 부끄러워 조용히 찾아보는데 댓글보니까 생각보다 연령층이 다양하네요 !!


누나가 감히 너네들을 파보려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