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캐논 팔 하나도 제이스가 부러먹은 느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그거 너가 니딸 하나 사줄수도있는거아니냐?? 친구한테 미안해 이거 오늘가져가구 새걸로 사주면안될까?? 이러면서 미안하다고하고 상황정리할생각을해야지 생각이없네.. 피섞인 조카도아니고 친구딸인데 줘야할의무가있음?


저도 님과 비슷한 나이의 자식이 있는데 한두번 손을 올리긴 했어요. 막 등짝 두들겨 패면서 제발 정신좀 차리라고 ㅜㅜ 결국엔 니가 나가는건 못보겠으니 엄마가 나가겠다고 집을 나서기까지 했을 정도 였는데.. 이렇게 한것도 너무 마음 아파서 마음으로 울고 눈으로 울고 애 데리고 결국 때려서 미안하다하며 엄마가 정말 자격없다며 엉엉울었는데. 세상 어느엄마가 칼주고 죽으라고 하는지.. 저도 애 한테 손올리고 분노조절장애인가싶어 많이 생각했는데... (애가 속터지게 한건 다 잊게 되더라구요ㅜㅜ) 님 엄마.. 너무하고 그런 엄마는 없는게 속 편해요. 행여 계속 같이 살아도 엄마가 폭력쓸 것같을때 녹화한번 해서 아버지 보여드려요. 학생 그래도 가출해서 본인 인생 버리면 안돼요. 더 잘 돼야해요. ㅜㅜ 마음이 넘 아프네요


화장실 각자 쓰면 > 청소 신랑도 해야되서 싫음 > 그래서 왜 인지는 말 못함 애 낳고 전업하면 > 애 육아 집 청소 다 쓰니가 함 그럼 신랑 자유시간이 더 많아짐 회사 핑계되면서 집 더 안들어올 수 있음 근데 돈은 주기 싫음 자유시간 때 다 써야하니 > 그래서 왜인지 말 못함


민지야 입좀 그만 털고살자 몸도 굴리지말고 더럽다


재밌는 소리 하는 사람들 많네. 태어나보니 친일 자식인데 어쩌라는 사람도 있고ㅋ 일제시대때 친일파란 놈들은 나라 팔아먹고 동포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으면서 많은 부를 축적하고 고급 지식을 배우며 수많은 혜택을 받아왔어. 그 후 해방이 되었을 때 그 놈들을 나치처럼 다 청산했어야 했는데, 이승만에 의해 실패했지. 그러면 어떻게 됐을까? 해외유학까지 가면서 온갖 지식과 능력과 부를 쌓아온 친일파놈들은 고스란히 지배층을 유지하며 여전히 온갖 권력을 누리고 살고, 당연히 그 부는 자식들을 타고 대대로 내려왔겠지. 반면 그 당시 핍박 받던 국민들과 목숨 걸고 나라를 되찾기 위해 싸웠던 독립운동가들은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이 없으니 궁핍한 삶을 살 수밖에 없었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친일파들은 자신의 자리를 놓지치 않으려 발버둥치고 있어. 정치, 경제, 언론 등 많은 분야를 차지하고 있고, 실제로 503이나 모정당, 모신문사가 해온 짓거리들을 보면 알 수 있지. 내부자들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임. 그 계보가 얼마나 대단한지는 친일과 망각이란 책 보면 잘 나옴. 아무튼 그렇게 매국질해서 얻은 부와 권력을 지금까지 자식들에게 이어주고 있는 상황이고, 당연히 자식들은 그 혜택을 고스란히 받아서 잘 먹고 잘 살고 있는 거지. 선량한 국민들에게 강탈해서 축적한 부로 그 대대손손이 떵떵거리며 살고 있는 거야. 이제와서 연좌제처럼 자식들한테 조상의 매국행위에 대한 죗값을 받는 것은 옳지 않겠지만, 매국행위로 강탈해서 축적해 온 부는 당연히 뺏어서 국가에 환원해야 하고, 그 후손들은 그만큼의 혜택을 받아 온 것을 부끄러워하고 끊임없이 사과해야된다고 생각해. 친일행각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고, 태어나보니 후손인데 어쩌라고? 사과문 게재 했으면 됐지 이런 말 쉽게 뱉는 사람들은 제발 좀 정신차려라. 그런 소리 할 거면 일본한테 사과와 책임은 어떻게 물을래? 친일파 후손들은 평생 죄책감 가지고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돼. 근데 현실은 대부분 인정하지도 않은 채 금수저로 누


또 주작질로 톡선올려서 위너욕먹이네ㅋㅋㅋ이번에도단체까질이냐?아님 자아분열? 에라모르겠다홍보나하자 오늘!!4월4일4시 음원 릴리즈☆☆☆☆☆☆44444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그냥 반박할 가치도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고 지나갈게 큰 웃음 줘서 고맙다ㅋㅋㅋㅋㅋ


본문 뻔뻔 짤= 니면상에 후려치고 싶음 뇌피셜로 멀쩡한 아티스트 표절로 자작곡인척하는 뻔뻔한년으로 매도하고 선동하는게 니 취미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하지도 않음? 미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거도 없이 선동 존1나 오졌다 크으으 거기에 낚여서 들어보지도 않고 추천박아대는 애들╋뇌피셜로 ㅈㄹ떠는 글쓴이 리스펙


제니 엄빠가 누구길래??


여돌이 저런 춤 추면 싸보이는 거고 야해보이는 거고 숨겨야 하는 거고 해선 안되는 거고 남돌이 방송 나와서 미국춤추고 복근까면 그냥 웃긴 거고 재치있는 거고 야성미 있는 거고 섹시한 거냐,,, 정말 여성을 의도적으로 성 상품화하는 안무 같은 거라면 문제가 되겠지만 이효리나 현아처럼 그냥 정말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건 예술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그 기준을 정하는게 모호하긴 하지만) 요즘은 여돌이 뭐만하면 저건 오바다 쟤네도 하기 싫겠다 이런 식으로 만드니까 여돌 컨셉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거지... 여돌한테 원하는게 많아도 너무 많아~ 예뻐야하고 근데 성형티는 나면 안되고 귀엽고 청순한데 섹시해야하고 하지만 싸보여선 안되고 프로다워야하지만 어리숙해야하고 여우같아야하지만 곰같아야하고 능력있는 모습도 좋지만 수동적이어야하고?


5년전 전남친 엄마의 극심한 반대로 결혼앞에서 헤어진 내 경험을 보자면... 일단 그집 아빠는 학계에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유명교수인데 그집 엄마는 중학교중퇴(시골에서 자라서 당시에 학업을 못마쳤다고 들음) 젊을때야 그냥 얼굴만 바라봐도 좋아서 결혼했겟지만 나이가 들수록 남편이랑 아내랑 말이 안통함. 남편은 그냥 자기 연구랑 수업, 학교업무, 세미나 해외출장 등등 엄청 바쁜데 아내는 남편이 취미삼아 열어준 부띠끄? 같은 작은 가게랑 자식 둘(아들하나 딸하나)가 가진것에 전부임. 남편이 바빠서 일하는 동안 자식키우는 재미로 살았는데 그 애들이 커서 시집장가간다고 하니 마치 자기가 열심히 쌓아온 본인 커리어를 누군가에게 뺏기는 기분이 드는거지. 당시 내가 외국에서 근무중이었는데 아들이 외국에 있는 여친이랑 결혼할 생각이라고 여친만나러 갔다오겠다고 하니까 그 엄마가 대성통곡을 하더라...ㅋㅋㅋㅋ 무슨 이라크 파병이라도 보내는줄.... 여튼 그 뒤에 진상같읃 꼴을 많이 보다가 헤어짐. 자식한테 집착하는건 다 결핍에서오는 일종의 정신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