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잘생겼냐? 진짜 화장 떡칠하고 그래도 별론데? 솔직히 저정도는 길거리에 흔해.. 걍 평범한 수준인데..

엥 좀 이상한 친구네요;;; 왜 저래


ㅌㅌㅅ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웃겨


방탄무대 조종하는 흑마법사보고 웃었던 애들이 뭘


와근데진심 저셋 대단하다....어린나이에ㅠㅠ.....수지랑 태연 너무 부러워ㅠㅠ커리어╋외모..... 아이유도 부럽지만 신봉선닮은게 약간 아쉬워ㅠㅡㅠ


우리엄마랑 같은병이라서 글써요 저희엄마도 파킨슨 증후군인데 이게 일반 파킨슨이랑은 달라요 약먹으면 중얼중얼거리고 안먹으면 움직이지도 못하고...저희엄마는 몇년버티지도 못하고 넘어져서 돌아가셨어요 그 잠깐인데도 저희가족 다 피폐해졌었고 진짜 힘들었구요 근데 엄마 돌아가시니까 그냥 그거 내가 해도되니까 살아만있어주면 좋겠다 이런맘도 들고 진짜 사람이 참 그러네요... 글쓴님 힘내세요 정말 힘내세요...


거지가 거지같은말을 거지같이도 써놧네 ㅋㅋㅋㅋㅋ


밑에 너도 여자인데 마누라 두들겨팬 노무현 지지하고싶음? 너도 여자인데 혼외자식 두고 혼외자식이 노벨상에 흠될까봐 도청까지 한 김대중 지지하고싶음?


최유정 쌍테에는 죽도록 달려들더만 이런 글은 또 안봐요..


사람취향차이죠 머. 님은 그런 남자를 선택한거고. 구역을 정하세요 쉬는 동안 여기에서 생활하고 정리해달라고


엄마가 많이 오바하기는 했는데(좀 많이 무례함, 보통은 준 사람한테 뭐라고는 안하죠. 받아먹은 아이를 뭐라하지.) 요즘은 몸에 안좋을만한거 잘 안주잖아요. 그래서 전 웬만하면 어린아이들한테 사탕 이런거 설사 제가 갖고있어도 안줘요. 아이가 달라고 하면 어머니께 물어보고 주고요. 좋은 마음으로 그러셨을텐데 마음상하셨을 것 같아요. 그냥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하시고 넘어가세요. 앞으로 안하시면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