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신차려야되요... 남자 ㅅ ㄲ들 대리효도시키는거 극혐 고추 잘라버리고싶음

집에서부터 고집잡아야해요 ~엄마가 한번 이기고 마트에갈때 00이꺼 사러가는거 아니야 라고 잘 말해야해요 울고 때쓰면 사람들 없는데로 데리고 가서 타이르구요 지금6학년된 저희 둘째가 그랬는데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 보고 그대로 했더니 지금은 천상여자되었네요~ 욱 하지말고 잘 참고 타이를필요가 있어요


제가 택배기사님들운이 좋았군요. . 복도에 씨씨티븨 있는 회사에서 일할때 사무실 자리비운 상태면 안절부절 못하시면서 기다리신다고 하신분도 계시고 전화에 문자에 꼭 항상 꼼꼼히 챙겨주시던데. . . . ㄷㄷ하네요. . 우찌하나. . .


판타지오........노답


방탄이랑 트와. 방탄은 기계음 너무 많이 쓰고 조잡스러움...트와는 걍..노답...ㅅㅂ개촌스러워 제왑 개색디 근데 방트 얼굴은 조카 존잘존옌데 노래는 ㅂㄹ...


오디션보고 뽑은 감독 무안하게 무슨 sm이 꽂았대...


결혼도 안한 친구한테 산후조리래ㅋㅋㅋ 산후도우미 쓰라해요ㅋ 쓰니는 뭐 일도 안하고 놀아요? 산후조리를 어찌 해줘ㅋㅋㅋ 그냥 무시해요.. 뭐 할줄 아는게 있어야 해주지.. 해주면 돈은 얼마나 준대요?? 친정엄마한테 부탁해도 돈드리는게 당연한건데ㅋㅋ


테이블위에 술이 있다고 다마시고 더꺼내와서 마셨다며. 거기가 니들 매일가는 술집이냐? 개념은 밥말아 먹은 애네. 지가 멀 잘못했냐고 글 써대는 꼬라지하고는 ㅉㅉ


건물 받은만큼 돈만 떼어서 이체하시고 신경 끄세요


자즤를 짜르고 그 ㅅㅋ 딸 망가뜨려야는게 속시원한 함무라비


남편친구들이 남편한테 파란원피스녀 소개시켜 달라고 했을거임. 신부가 보기에 지 남편보다 그 사람이 더 나아보여 배 아팠을 수도 있고..단순히 친구를 사람들이 쳐다봤다고 저렇게 지속적으로 괴롭히는거 아닐것 같음. 아직 신부도 스트레스받고 있다는 얘기..쓰니님이 올린 원피스 키 크고 날씬한 사람이 입음 눈에 확 들어오긴 함ㅋ 그렇다고 예의에 어긋난 옷은 아님. 신부가 계속 깐족대면 너를 조금이라도 더 독보이게 하려면 거적대기 걸치고 갔어야 했는데 내 생각이 짧았네라고 말해주세요. 쓰니님이 큰 잘못한것도 아닌데, 넘 저자세로 가지 마셔요.


초딩도 아니고 요새 초딩도 안그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