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만약 금지 시킨다면??) 누가요?? (방송 중 처음으로 벌떡 일어난 애...)

님 엄마 인성 참 대단하네요.. 글쓰니도 알텐데? 온순해서 자기한테 함부로하는거 참는 사람이라도 가족한테 그러면 눈돌가요 더군다니 부모님이면 더더욱... 내가 쓰니라면 참 부끄러울거같네요 내 부모 인성이 그것밖에 안된다는게.. 솔직히 맘에 안들수는 있는데 대놓고 무시하네요? 민망하다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해라 한돈. 본문 읽었을땐 지가 알아서 해서 먹는데 뭐가 문제지 싶었는데 추가글 보니까.. 나라도 너무 질릴것 같아... 가끔 외식하고 맛난것도 먹고 싶은데 앞에서 울상하고 안먹고 있고... 정말 그럼 같이 식사 자체를 꺼리게될 듯.


시집가서 너처럼 모지리 시느 꼭! 만나길 바래 ^^


남의집 귀한 아덜램 데려다 곰팡내나 먹이고 있네


사람마다다른거지. 틀린게아님. 싫으면 댁이그사람안만나면됨. 난 보신탕 개고기 입도못댐.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남. 근데 우리신랑 먹는거뭐라안함. 시부모님도 신랑도 나한테먹어보라고 강요안함. 서로 배려하며사는거지 어케 나한테만맞춤??


의사고 간호사고 의료계가 이렇게 열악함..


팬덤이 아니라 그냥 그사람이 미친거지.


이런거보면 그냥 연예인들 골빈거 티남 컨셉이랍시고 진짜 해괴망측한거 많이함 그게 어떤 요소인지 모르고 오 유니크하다 이거닷 이런느낌ㅋㅋㅋ진짜 머리 골볐음ㅋㅋㅋ


그런데, 아무리 나이가 있어도, 첫만남 자리가 인당 23만원짜리 식당에서 하는것은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것 아닌가요? 누가 거기서 하자고 했는지는 몰라도~~


글보고 토할거같음.


스펙 좀 올리려고 학원 등록했다고 반대방향이라고 해요. 앞으로 못태워 드릴꺼 같다고 완전 반대방향이라고 통근타고 다니시라고 해요. 거짓말하기 뭐하면 그냥 솔직히 제가 완전 초보운전인데 누가 함께 타니까 긴정되고 너무 신경쓰이고 힘들다고 그냥 통근타고 가시라고 말씀하세요. 어차피 꽁짜인건 똑같은데 왜 궂이 제차를 타시냐고 조금 불편하셔도 통근타시라고 제가 불편해 죽겠다고...